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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천시, 한방·마늘 산업특구 비전 선포식 개최

조회
84
작성일
2021-10-13 16:11


[경북신문=강을호기자] 영천시는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'영천 한방·마늘 산업특구 비전 선포식'을 개최했다.

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, 이만희 국회의원, 이춘우, 박영환, 윤승오 도의원, 조영제 시의회 의장, 시의원, 특구추진단 운영위원 및 회원, 농업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.

시는 이날 특구 경과보고 및 설명회를 갖고, 생산·유통·식품·6차산업 등 각 분야별 주체 총 14명으로 운영위원 위촉해 특구추진단을 발족하며,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다.

운영위원 중 김상윤 (사)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장, 최진욱 (사)한국마늘가공협회장, 정낙온 영천시농축협운영협의회 의장, 도기식 농업회사법인 영천한방촌(주) 대표, 오세창 농업회사법인 ㈜세찬 대표, 한기동 영남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
이에 시는 ▲마늘분야 특구 주체 양성 ▲마늘 도매시장 개설 ▲마늘주아종구 R&D센터 건립 ▲한방·마늘 결합 기능상품 개발 ▲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, 기업 규제 개선·애로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.

최기문 영천시장은 "영천 한방·마늘 산업특구 지정을 통해 각종 특례 적용과 각 분야별 위원들의 활동이 이어져 지역특산물인 마늘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"며 "영천 마늘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로 키워,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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